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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사회(회장 변태섭)는 최근 울산컨트리클럽에서 불우이웃돕기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의사회는 대회 참가비 전액과 멀리건 쿠폰 현장판매액 등 총 3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의사회 소속 회원 100명이 모여 '제19회 울산의사의 날'을 기념하고 진료실에서 벗어나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한편,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골프대회 결과는 우승 김인규(울산탑비뇨기과의원), 메달리스트 윤영민(윤영민정형외과의원), 준우승 이헌(울산대학교병원), 3위 정재봉(동강병원), 4위 안력(울산대학교병원), 5위 이운기(중앙병원), 버디상 나혁(나요한의원), 파상 양주동(양주동내과의원), 대파상 강기주(참조은내과의원), 잉꼬상 송은영(송은영유반외과의원), 행운상 이승욱(이승욱의원) 회원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