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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제약은 9월 1일 부로 박혜선 씨를 신임 사장으로 임명했다.
박혜선 신임 사장은 한국BMS제약의 기업 전략 개발과 실행을 총괄하게 된다.
특히 혁신적인 포트폴리오 및 각종 희귀질환 치료제의 지속적인 성공을 이끌고, 탄탄한 기업 문화를 더욱 증진 내실을 다지는 데 힘쓸 예정이다.
박혜선 사장은 지난 18년 간 바이엘코리아 및 한국애보트, 한국화이자 등 여러 다국적 제약사에서 근무하며 풍부한 사업 경험과 경력을 쌓아왔다.
박혜선 사장은 “한국BMS제약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있도록 신임 대표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며 “혁신적인 의약품들을 통해 환자와 의료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선 신임 사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