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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움이 국내 최초로 면역증강센터를 개설하고, 면역학 권위자 조성훈 박사를 센터장으로 임명했다.
차움은 면역증강센터 운영에 앞서 면역력의 핵심 요소인 NK세포치료를 국내 최초로 도입한 면역학 대가 조성훈 교수를 센터장으로 임명했다.
조성훈 교수는 그 동안 약 1000여명이 넘는 환자를 대상으로 NK 세포치료, NK세포 활성도 검사 등을 진행했다. 면역세포 활성화 치료의 효과를 수치로 검증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면역치료 분야에서 명성을 쌓았다.
이번에 개설된 차움 면역증강센터는 개인 면역력을 측정하는 NK세포 활성도 검사를 비롯해 혈액 살균작용을 통해 순환을 돕고 자가 면역 기능을 증진시키는 광면역치료를 제공한다.
림프계와 면역계의 흐름을 원활하게 돕는 림프 드래나지(Lymph-drainage) 마사지, 면역 비타민 치료, 자신의 NK 세포를 혈액에서 추출하고 배양해 다시 체내에 주입하는 NK세포 면역치료 등도 선보인다.
또한 센터는 기존의 서양의학, 동양의학, 한의학을 총 망라한 통합기능의학적 관점에서 체계적이고 개인별 유전적 배경까지 고려한 맞춤형 면역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모 원장은 “면역증강센터 개설은 그동안 차움이 쌓아온 의학적 노하우와 첨단 기술력을 종합한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