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심지성・박재영 교수(비뇨기과)가 최근 열린 '2015년 제28회 대한비뇨기종양학회 학술대회'에서 공모논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학회는 박재영・심지성 교수팀이 유럽인과 한국인의 전립선암의 특성을 비교한 연구를 높이 평가했다. 이와 관련 박 교수는 "연구결과를 통해 한국인에게 발생하는 전립선암에 대한 특성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