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암을 비롯한 여성질환 치료 분야를 집중 육성해 온 이화의료원이 '2015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 시상식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화의료원은 9월2일 나인트리컨벤션광화문에서 개최된 '2015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 시상식에서 이대여성암병원이 종합대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 이대목동병원 수면센터가 종합병원 부문 대상인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