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병원장 민응기)이 지난 1일 63시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글로벌 헬스케어대상'에서 2년 연속 해외환자유치부문 대상을 수상을 수상했다. 제일병원은 여성질환 특화 진료를 앞세운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