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일산병원 신경과 김동억 교수팀이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관하는 2015년도 글로벌연구실(GRL)사업의 고위험군 질병 진단 및 치료 기술 분야에 선정됐다. 김동억 교수팀은 ‘단핵구생물학기반 동맥혈전증 예방·진단·치료 동시수행 나노플랫폼 기술 개발’을 주제로 세계적 석학인 하버드의대 Nahrendorf 교수와 공동연구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