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은 지난 2일 병원 대강당에서 의료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해 진행 중인 '2015년도 QI활동'을 중간 점검했다.
중간 점검은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26개팀이 모두 참가해 각각의 활동상황을 요약보고 했다.
발표는 ▲고객만족도 향상 분야(8개팀) ▲진료과정 및 업무개선 효율분야(6개팀) ▲환자안전관리분야(7개팀) ▲수익증대 및 비용절감분야(5개팀)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