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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대표 이진우)이 의료기기 업계 최초로 피부 리프팅 장비 ‘더블로’ TV광고를 시작했다.
이번 달 첫 공개된 광고는 '울지 말고 더블로'라는 주제 아래 중요한 날을 앞두고 예쁘게 보이려는 여성들의 고민을 촬영일과 동창회라는 상황을 통해 표현했다.
광고 영상에는 최근 하이로닉과 전속계약을 맺은 방송인 이지애 씨가 모델로 등장했다.
귀엽고 생기 있는 모습으로 ‘좋은 날은 어디로 화장해도 절대로 촬영일은 내일로~’라는 라임을 맞춘 가사와 흥겨운 리듬을 담은 노래로 더블로가 필요한 상황을 재미있게 알려준다.
현재 하이로닉의 더블로 광고 영상은 지상파 3사 및 케이블 채널, 유튜브 등에서 볼 수 있다.
회사 측은 영상광고에 이어 온라인 마케팅,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차별화된 마케팅을 시작할 예정이다.
하이로닉 관계자는 “이번 더블로 TV광고는 미용 의료기기 업계 최초의 TV광고”라며 “최근 동안 피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국내1위 HIFU제품으로 안전하고 간편한 더블로 리프팅 시술을 소개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