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난청환자 매년 증가…20대도 '적신호'
[ 2015년 09월 09일 11시 09분 ]

난청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대 환자 비율이 늘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난청환자는 2010년 26만6384명에서 2014년 28만 460명으로 5.3% 증가했다.

 

진료비 역시 2010년 304억원에서 2014년 343억원으로 12.6% 늘었다.

 

2014년 기준 연령별로 난청환자는 70대가 5만4066명(19.2%)으로 가장 많았고, 60대가 5만369명(18%), 50대가 4만7485명(16.9%)순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증가추이를 살펴보면 80대 이상이 34.6%, 20대가 9.8% 순으로 나타났다. 20대 환자의 증가는 최근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에 따른 현상으로 분석된다.

 

성별로는 여성이 14만9942명(53.5%)으로 남성 13만 518명(46.5%)보다 많았다.

 

이와 관련해 김재원 의원은 “한번 손상된 청력은 복구가 불가능하다”며 ”현재 시범사업으로 운영 중인 신생아 난청 선별검사 대상을 확대하는 것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정혜기자 mjh_nui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