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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플러스병원(원장 국희균)이 ‘보호자 없는 병실’과 MRI 검사비 합리화로 환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나섰다.
병원은 9월부터 간병인 없는 병실을 가동하고 MRI 검사비용을 30만원으로 인하한다.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을 위해 5인실 병실 2개 등 총 14개 병상을 구축하고, 신속·정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스템을 정비했다.
이와 함께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최신형 MRI 검사비용을 30만원으로 낮춰 환자 부담을 줄였다.
국희균 원장은 “보호자 없는 병실과, MRI 검사비 인하 등을 통해 보다 많은 환자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객만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