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 연구소 김영재・신승원 연구원(의공학연구과)이 최근 개최된 '2015년 대한의학영상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에서 컴퓨터 보조 진단기법을 이용한 연구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특히 김 연구원은 자동으로 체적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신승원 연구원은 단순흉부방사선 영상에서 늑골 골절의 자동 진단 시스템 개발 연구를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