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일동, 고혈압·고지혈증 3제복합제 임상 3상 돌입
TAR정(텔미사르탄-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017년 발매 목표
[ 2015년 09월 14일 12시 00분 ]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고혈압·고지혈증 3제 복합제 TAR정(Telmisartan-Amlodipine-Rosuvastatin)에 대한 임상 3상에 돌입한다.

 

일동제약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고혈압·고지혈증 치료 3제 복합제인 TAR정을 동일성분 중 최초로 임상 3상 승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TAR정은 1일 1회 1정으로 각각의 약물 복용시보다 정제 갯수와 부피가 줄어들어 복약순응도를 높일 수 있는 약물로 개발 중인 상태다.

 

특히 주성분 중 하나인 텔미사르탄은 긴 반감기를 지녀 1일 1회 투여로도 효과적인 혈압조절이 가능하고, 심혈관 질환 감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암로디핀은 장시간형 디히드로피리딘계 칼슘길항제로, 동맥경화 진행 억제 및 뇌졸중 예방 효과를 갖고 있으며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유효하다.

 

여기에 심혈관계 질환의 중요한 위험 인자인 LDL-C/HDL-C를 현저히 낮추는 로수바스타틴 성분까지 포함됐다. 

 

이번 임상 승인으로  일동제약은 3제 복합제인 TAR정의 3상 임상을 통해 안전성 및 유효성을 비교, 평가할 계획이며 오는 2017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일동제약 측은 “TAR정 개발에 성공하면 많은 약을 복용해야 하는 환자의 편의성을 증대시켜며, 환자들은 물론 건강보험 재정의 경제적 부담도 경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태환기자 kim715@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일동제약, 비만 예방·치료 물질 日 특허 취득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