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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영상정보시스템(PACS) 전문기업 ㈜메디칼스탠다드(대표이사 이승묵)는 최근 4억4060만원 규모의 법무부 산하 교정시설의 의료장비 구매 입찰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지난 16년간 다양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법무부 교정본부 산하 교도소와 구치소의 불편함을 파악해 기존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안한 것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계약 체결로 메디컬스탠다드는 교정시설 PACS 점유율 기준으로 2014년에 이어 3년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하게 됐다.
메디칼스탠다드의 PACSPLUS는 검증된 기술력과 높은 신뢰성을 바탕으로 의료영상처리 국제표준인 DICOM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의료영상처리장치 전문 뷰어다.
교정기관 뿐 아니라 국내 병·의원 및 공공기관에 약 1400여개 설치돼 있다. ISO, FDA, CE, KGMP 인증을 받은 안정성과 신뢰성이 높은 뷰어로서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메디칼스탠다드 이승묵 대표는 “PACSPLUS는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모든 기능을 갖춘 PACS server를 지니고 있다”며 “Server와 Web Server를 통해 방대한 데이터를 세계 표준 규격인 DICOM 방식을 이용해서 안정적으로 운용하기에 최적인 플랫폼과 운용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