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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항문 전문병원 한솔병원이 개원 25주년을 맞아 지역 병원장들과의 스킨십 강화에 나섰다.
한솔병원은 지난 12일 신관 6층 한솔아트홀에서 ‘제1회 지역 병원장 초청, 화합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사회 공헌 차원에서 기획된 세미나에서는 ▲ 개원가에서 흔히 접하는 외과적 질환의 진단-급성충수돌기염, 담낭염, 탈장(대장항문외과 정혁준 과장) ▲ 치질 진단과 보존적 치료 및 수술이 필요한 경우(대장항문외과 정규영 부장) ▲ 당일치료내시경, 내시경합병증 대처방안 (이경훈 부장) ▲ 위축성 위염의 확대내시경(소화기내과 김형훈 과장) ▲의뢰환자 핫라인 절차(소화기내과 한경화 행정부장) 등이 소개됐다.
한솔병원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정례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병원장들과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동근 대표원장은 “주변 병원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나아가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적정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혁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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