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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지난 18일 인천 부흥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간호사’에 대한 직업군 특강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부흥고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진로진학정보탐색’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인천성모병원 간호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 간호사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특강을 진행한 인천성모병원 송명아 간호사는 막연히 간호직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간호직과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에 관해 설명하고 조언했다.
특히 간호사로서 갖춰야 할 책임감과 사명감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보람과 의미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병원 관계자는 “지역사회 꿈나무들에게 다양한 의료직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 중”이라며 “앞으로도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병원은 지난해 문일여자고등학교, 성리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간호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등 다양한 의료분야에 대한 직업군 특강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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