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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용란)은 최근 ‘주한 외교사절단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러시아, 폴란드, 도미니카공화국, 베트남 등 20여개국 30여명의 주한대사와 가족 등이 참석해 김안과병원의 의료 시스템을 둘러보고 안질환 관련 설명을 듣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더불어 참석한 외국대사와 가족들이 직접 김안과병원에서 안과 검진을 받고 설명을 들으며 의료 우수성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안과병원 김용란 원장은 “외국대사들과 우의를 다지고 한국의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게돼 영광”이라며 “참석한 국가들과 서로 협력하는 관계를 맺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