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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 비뇨기과는 지난 18일 본관 5층 강당에서 ‘제3회 울산 비뇨기 심포지엄’을 개최, 비뇨기 의학의 최신 경향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심포지엄은 울산대학교병원 비뇨기과와 한국 전립선 연구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대학교수 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임상과 기초의학을 접목, 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연구 발표가 이뤄지며 질적인 측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행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체적으로 ▲3D 프린팅 ▲줄기세포 ▲재생의학 등 주목을 받고 있는 최신 기초의학을 주제로 한 연구 발표가 이뤄지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문경현 비뇨기과 교수(진료과장)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논점을 정리하고 지역 비뇨기 의학의 발전을 이끌어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첨단 의료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