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 신임 사장에 박기환(51) 씨가 9월21일부로 임명됐다. 박기환 사장은 20여 년 이상 영업, 마케팅, 전략기획, 경영컨설팅 등 제약업계에서 전방위적으로 전문성을 구축한 리더로 글로벌 제약시장을 두루 경험한 제약분야 전문가다. 박 사장은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취득한 후 지금까지 쭉 제약업계 한 부문에서 깊고 넓은 전문성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