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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의 폐렴구균 백신 ‘신플로릭스’의 유럽 허가사항이 새롭게 바뀌어 치료가 확대될 전망이다.
GSK는 최근 유럽에서 생후 6주~5세 영유아에서 19A혈청형에 의한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IPD) 예방 효과에 대한 허가사항이 추가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허가사항 추가는 핀란드와 브라질에서 시행된 2개의 시판 후 조사 결과에 기반했다.
앞서 두 국가에서는 신플로릭스가 국가 필수예방접종 프로그램에 추가된 이후 19A에 의한 질병 발생 건수가 감소했다.
헨리 안타키 제약·백신 마케팅 이사는 “이번 신플로릭스의 허가사항 추가를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플로릭스의 실제 사용 환경에서 효과와 가치를 확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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