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산부인과 김수림 교수가 지난 18~19일 양일에 걸쳐 그랜드 힐튼 서울호텔에서 열린 '제101차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비뇨부인과 질환이 여성의 성기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