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외과 양한광 교수가 최근 미국외과학회(American Surgical Association, ASA) 명예위원으로 위촉됐다. 양 교수는 위암의 진료, 연구, 교육 전반에 크게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위촉장은 내년 4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외과학회 학술대회 총회에서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