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향대 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김현건 교수가 ‘마르퀴즈 후즈후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에 이름을 올렸다. 김 교수는 2009년부터 조기대장암 및 대장샘종을 포함한 종양성 병변의 내시경 치료와 대장내시경을 통한 2차 예방 등의 연구를 지속해 왔다. 현재까지 주도연구 13편을 포함해 SCI(E) 논문 40여 편을 발표했고 2014년 미국 스탠포드 연수시절에는 대장종양의 치료 내시경 관련 연구논문 7편을 SCI(E) 공인학술지에 잇달아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