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이용걸 교수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제26회 유럽 견·주관절학회에서 ‘Best Poster Award’를 수상했다. 이용걸 교수는 ‘40세 이하 젊은 환자에서 시행한 인공 주관절 치환술’이란 논문을 발표해 한국인 최초 수상 기록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