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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병원(병원장 김태완)은 최근 병원 로비에서 추석 맞이 노래자랑을 진행했다.
노래자랑은 입‧퇴원 환자들의 참여로 성황을 이뤘고, 외부 초청공연과 직원들의 공연,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됐다.
수상자들에게는 로봇청소기(1등), 압력밥솥(2등), 믹서기(3등) 등 총 150만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됐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많은 상품들도 제공됐다.
김태완 병원장은 “한가위를 맞아 환자 및 보호자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환자분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