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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5시니어·의료산업박람회'를개최한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기존 광주국제실버박람회를 시니어·의료산업박람회로 명칭을 바꿔 광주지역 의료산업과 고령친화산업의 흐름과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전남대·조선대병원, 중국 산터우시 버나드(bernard)의료투자유한공사가 참가하는 의료기기 구매 설명회가 열려 국내 의료기기업체 판로 개척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의료기기 제조∙판매업체 교육 ▲건강보험공단∙장기요양기관 정책 세미나 ▲제9회 국제노화심포지엄 ▲2015친고령육성정책 워크숍 등 15개 부대행사가 열린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 업체에는 마케팅 최적화의 기회를, 참관객에게는 최신 산업 동향 등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