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위험 임산부 지원사업 290명 확정
생보재단·인구보건協, 1인 최대 의료비 60만원 지원
[ 2015년 09월 30일 09시 55분 ]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시형)과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이혜경)는 30일 2015년 하반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대상자 29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하반기 고위험 임산부 지원사업 신청자 분석결과 산모 나이는 평균 33.4세로, 최고령 산모는 44세였다. 첫째 출산 54.5%, 둘째 34.8%로, 첫째와 둘째가 전체 89.3%를 차지했다.

 

또한 전국 17개 시도지역에서 지원신청을 했으며 지역분포는 서울 20.3%, 경기 29.5%, 인천 4.8%로 수도권지역이 전체 54.6%의 지원율을 보였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은 민간협력사업으로,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으로부터 2009년부터 7년 동안 16억3000만원을 후원받아 총 2112명에게 지원한다.

 

올해는 607명의 신청을 받아 총 290명을 선정했다. 선정대상자는 1인 최대 6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10월부터 의료비가 지급된다.

 

다만 지난 7월부터 정부가 시행하는 고위험 임산부 3대 질환 지원사업과의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고위험 임산부 지원사업 블로그 또는 ☎ 1644-3590으로 하면 된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