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천 대한의사협회 국제협력부위원장(연세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이 제30차 아시아오세아니아의사회연맹(CMAAO) 총회에서 이사장 3선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신동천 부위원장은 2011년 대만 총회에서 이사장에 선출된 후 탁월한 국제 감각과 리더십을 발휘해왔고 지난 2013년 인도 총회에서 이사장에 재선된 바 있다. 이로써 신 부위원장의 CMAAO 이사장 3선을 통해 의협도 지속적으로 의장국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