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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촌심뇌혈관연구재단(이사장 노영무)은 국립중앙도서관과 오는 8일 ‘전문정보의 오픈액세스 : 심장병 중재시술 동영상 기증 기념 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촌심뇌혈관연구재단 주최 아세아-태평양 심장혈관 중재시술 심포지엄(Asia-Pacific Cardiovascular Intervention Symposium: APCIS) 강의를 동영상으로 제작,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강강좌는 8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에 걸쳐 강의가 진행된다.
1부에서는 국립중앙도서관의 오픈액세스 사업과 기증 동영상이 소개되고 이어 학술대회 동영상 기증 제도에 대해서도 안내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노영무 교수의 심장병 진단, 치료 및 중재시술 강의가 진행되며 강의가 끝난 뒤에는 일반인들과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있다.
노영무 이사장은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일반인이 쉽게 전문정보를 이해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 이사장은 이어 “다양한 학술정보가 더 많이 제공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전문가와 도서관의 긴밀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APCIS 조직위원회, 대한심장학회 심장병리연구회, 세종병원이 후원하는 이 행사에는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