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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제약(사장 박혜선)은 환자를 향한 BMS의 헌신을 강조하는 글로벌 캠페인 ‘Working Together for Patients(환자를 위해 함께 일하는 BMS)’를 지난 9월 28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BMS뿐만 아니라 글로벌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모든 중심에 환자가 있음을 상기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무기한 전개할 예정이다.
BMS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 다른 일상 업무에 연결고리가 되는 '환자'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를 회사 웹사이트를 통해 공유한다.
박혜선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한국BMS제약은 환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회사의 철학이 사내에 더욱 공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