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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최근 실시한 2015년 하반기 헌혈 캠페인에 200명이 넘는 임직원이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그룹 서울 본사, 동탄 연구센터, 팔탄·평택공단, 영업교육장 등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총 217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1981년 시작돼 올해로 35년째를 맞은 헌혈나눔은 국내 제약업계 최장기 공익 캠페인이다. 현재까지 누적참여자는 5100명에 이르고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매년 첫 근무일에 맞춰 헌혈을 실시해오다가 최근에는 헌혈나눔 확산을 위해 연 2회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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