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 의료협력본부 산하 가톨릭국제보건연구소 이현주 연구원은 지난 9월 2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WHO(세계보건기구) ‘응급 및 필수 외과적 진료’ 고위급 전략회의에 30여개 회원국 중 대표그룹(한국, 몽골, 우간다, 잠비아, 미국)으로 선정돼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