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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방문에서 깊은 인상을 받아 자국 유력 언론 기자들에게 소개 시켜주고 싶었습니다.”
한-UAE 한국관광우호협회 휴메이드 알함마디(Humaid Al-Hammadi) 회장이 자국 유력 5개 언론매체 기자단을 대동하고 최근 서울성모병원을 찾았다.
서울성모병원은 지난 12일 본관 21층 회의실에서 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센터와 MMK(Middle East Marketing Korea) 주관으로 UAE 언론사 초청 팸투어를 가졌다.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UAE 언론사는 UAE 뉴스에이전시인 WAM을 비롯 에미레이츠 뉴스 네트워크, 이얄 알다르 미디어, 아부다비 미디어, 알카리질 신문사 등 총 5개로 공통적으로 높은 영향력을 가진 곳들이다.
기자단은 국제진료센터 왕성민의 교수의 브리핑을 통해 병원의 세계적인 첨단 의료서비스를 소개받았으며 VIP병실부터 이슬람 기도실, 소아 BMT 어린이학교, 분만실, 건강검진센터, 국제진료센터, 암병원 등을 둘러봤다.
승기배 병원장은 “아부다비 보건청, 군병원 등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아랍환자들을 위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최고를 유지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