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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는 15일 충북 오송공장에서 ‘2015 한국 제약산업 오픈하우스(이하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학생과 일반인 등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CJ헬스케어 및 공장 소개를 듣고 내용고형제동, 품질동, 자동창고 등 주요 생산시설을 견학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2010년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준공된 CJ헬스케어 오송공장은 항암제, 정제 등 완제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는 세계 수준의 최첨단 설비를 갖췄다. 국내외 보건의료관계자들의 필수 견학 코스로 알려져 있다.
CJ헬스케어 생산총괄 유영호 상무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통해 국내 제약기업들의 우수한 의약품 개발, 생산역량을 국민들에게 더욱 인정받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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