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 오재환 부속병원장이 참여한 직장암 복강경 수술 전 항암화학방사선 치료시 안전성에 관한 연구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선정한 2015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들었다. 오 병원장은 무작위로 진행된 이번 임상연구로 결장암뿐만 아니라 직장암에서도 복강경 수술 등 최소침습수술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