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정형외과학회는 16일 '제59차 학술대회' 기간 중 정기총회를 갖고 새 집행부 출범을 선언했다. 차기 회장에는 김성재 교수(전 연세의대 정형외과), 이사장에는 김기택 교수(경희의대), 총무이사에는 정비오 교수(경희의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