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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은 지난 16일 노인들과 환우를 위한 힐링 콘서트[사진]를 개최했다.
JW 중외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 후원한 이번 공연에는 환자 및 보호자를 비롯해 인근 실버타운 입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남성 클래식 앙상블 ‘인치엘로’, 여성 팝페라 앙상블 ‘벨라디바’를 비롯해 SBS 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고동현(노엘) 마리스텔라 원장은 "콘서트에 참여한 모든 분들을 위해 좋은 공연을 준비해 준 중외학술복지재단과 김정택 예술단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중외학술복지재단과 김정택 예술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는 음악을 통해 소외된 계층을 지원하고자 지난 2005년부터 11년째 진행 중인 사회 공헌 활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