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인사돌 사랑봉사단'이 지난 15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서울 상도동과 충북 진천군에서 '사랑의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사진]
동국제약은 창립 47주년 기념일을 맞아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에 동참, 연탄 1만2000여장을 지원했다.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은 지난 2013년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백혈병,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헌혈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