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CEO들이 한국 의료관광을 체험하기 위해 방한한다.
중국 대표 기업인단체 ‘절상(절강상인)’ 소속 기업 CEO 120명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2015 한-중 상도포럼'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 주요 참여기업은 금전샤이 투자그룹, 우성그룹유한회사, 금껀투자그룹, 절강오주신춘그룹홀딩스유한회사, 융장부금융서비스그룹, 구립그룹, 성화그룹, 절상은행 본사 투자은행 본부, 경문그룹 등이다.
이들은 코리아메디컬 바이오포럼, 비즈니스 IR포럼, 1대1 기업 상담 및 전시와 기업 방문 행사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우선, 코리아 의료바이오 포럼에서는 서울대병원 노동영 교수가 강좌를 진행한다. 이어 국제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 설명회도 개최된다.
의료서비스 플랫폼 ‘메디앤’은 설명회를 진행한다.
메디앤은 한국 주요 의료기관의 진료 및 우수 의료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내 주요 병원 건강검진 예약뿐 아니라 메디카, 메디헬퍼, 메디투어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원스톱 의료 예약서비스 플랫폼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의료기관 및 바이오 기업이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전달하고 의료시스템, 의료기기, 제약,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수출 및 투자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중국 절강성 국영미디어그룹 절강미디어와 한국상도포럼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어윤대)가 공동 주최하고, ㈜메디앤코리아, 신한GMC, 세원이 공동 주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