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응급의학회는 최근 개최된 2015년 총회에서 제18대 회장에 전남대병원 민용일 교수, 제8대 이사장에 가천대 길병원 양혁준 교수를 각각 선출했다. 회장 임기는 2016년 1월부터 1년, 이사장 임기는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