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대병원(원장 정태은)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14년 상반기 외래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처방건당 약품목수(전체상병, 호흡기계, 근골격계 질환)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영남대병원은 급성상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이 전체 평균 44.51%보다 34.63%나 낮은 9.88%, 주사제 처방률은 전체 평균 19.29%보다 16.52% 낮은 2.77%를 기록했다.
또한 처방건당 약품목수에서는 전체 상병 0.84%, 호흡기계 질환 3.41%, 근골격계 질환 2.88%로 전체 평균보다 상당히 낮은 결과로 항생제와 주사제를 적게 쓰는 1등급 병원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성과와 관련, 정태은 원장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약물 오·남용을 최소화하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