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치과센터 임상치의학연구소가 보건복지부 국책임상연구사업 진료기관으로 선정, 5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수주했다. 병원에 따르면 임상치의학연구소 신상완, 이정열 교수팀은 지난 2011년과 2013년에 이어 6년 연속 국책연구사업을 수행했다. 올해 8월부터 향후 2년간 ‘상악-임플란트 틀니 비교 임상평가 시험’을 진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