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10월22일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4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심평원의 최우수상 수상은 ‘개방형 집단지성체계를 표방하고, 직원·국민·보건의료 이해관계자가 함께 지식을 생산·공유함으로써 공동의 가치창출(Co-Creation)을 이루어낸 점’을 높이 평가 받았기에 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