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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제3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심평원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보건의료분야 창업 아이디어’를 주제로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외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아이디어를 공모, 최종 본선 출품작을 선정했다.
이번 출품작은 기관별 예선전을 통과한 우수작들과 10월 30일 경연을 펼칠 예정이며, 본선 심사를 통해 최종 결선에 오를 10팀이 선정된다.
심평원 이윤태 심사평가연구소장은 “이번 공모전은 심평원이 보유하고 있는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으며, 유망한 창업아이디어 실현을 통한 보건의료분야 활성화 및 양질의 고용창출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