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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오는 26일부터 중국 베이징과 난징 여행사 관계자 등 60여 명을 초청해 '의료관광 팸투어'를 한국관광공사, 광주권의료관광협의회와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광주지역 의료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중국 난징에서 현지 여행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광주시가 지난 9월 실시한 의료관광설명회의 후속 조치의 하나다.
팸투어에서는 조선대병원, 세계로병원, 청연한방병원을 방문해 광주 지역의 우수 의료시설을 둘러보고 건강검진, 피부관리 등 첨단 의료 서비스를 체험하게 된다.
이와 함께 중국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남도음식과 전통국악, 광주세계김치축제를 체험하고 빛고을건강노인타운, 전통문화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김치축제 등도 둘러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