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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소롭티미스트 '한남클럽'이 바자회를 통해 모은 1600만원을 지난 22일 국립암센터발전기금(이사장 이강현, 후원회장 유인촌)에 전달했다.
국제소롭티미스트는 '최고의 여성'이란 뜻으로 1921년 미국에서 설립된 여성들만의 자원봉사단체다. 한국협회인 한남클럽은 2011년 4월 출범했다.
현재 한남클럽은 회원 25명이 활동하고 있다. 매년 여성 권익 향상과 다양한 봉사활동 및 연례바자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출범이후 지금까지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국입암센터 소아암환자에게 기부해왔다.
올해에도 이렇게 전달된 수익금은 국립암센터 소아암 여아 3명과 여성암환자 1명에게 후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