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메르스 152번 환자 끝내 숨져…사망자 37명
후유증 치료 중 폐이식 불구 호전 안돼…치사율 19.9%
[ 2015년 10월 25일 18시 33분 ]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152번 환자(66)가 끝내 숨을 거뒀다. 이로써 메르스 누적 사망자는 37명으로 늘었다. 치사율은 19.9%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5일 152번 환자가 이날 오전 1시52분쯤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유전자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됐지만 후유증 치료를 받아왔다. 방역당국에 의해 ‘상태 불안정’ 환자로 분류 중이던 2명의 메르스 환자 중 1명이었다.

 

현재 메르스 감염 상태에 있는 환자는 완치 후 재양성 판정을 받은 80번 환자 1명이다. 이 환자에 대한 메르스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는 계속 음성과 양성의 경계 주변을 오가고 있다.

 

격리 해제 후 여전히 병원에서 후유증 혹은 기저질환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80번 환자 제외)는 4명이다. 이 중 74번 환자 1명은 불안정한 상태다.

 

방역당국은 152번 환자가 메르스로 인해 폐이식까지 받았지만 결국 경과가 호전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메르스 마지막 퇴원자, 다시 ‘양성’ 판정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