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피부미용 의료기기 '이노젝터', 학회서 주목
국내외 학술대회 잇단 조명…의료진 기대감 상승
[ 2015년 10월 27일 10시 44분 ]

공기압을 이용해 회오리 방식으로 피부 진피층까지 침투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는 혁신적인 피부미용 의료기기 이노젝터가 국내외 피부과학회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ICAD2015(International Congress of Aesthetic Dermatology)와 더불어 다음달 1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리는 제18회 대한피부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이노젝터를 이용한 시술이 조명된다.

 

ICAD2015에서는 ‘최신 피부 리모델링 기술인 이노젝터 시술’이라는 주제로 강의와 심포지엄이 마련됐고, 독일, 미국, 일본, 프랑스, 러시아 등 세계각국의 피부과 전문의가 참석한 학회에서 라이브 시술시연도 진행됐다.

 

태국 보건복지부로부터 국산의료기기 테스트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노젝터는 중국, 홍콩, 대만, 태국 등 아시아권에 총판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피부과의사회 학술대회에서는 종로에스앤유 피부과 여운철 원장이 '이노젝터를 이용한 생리식염수 인젝션의 객관적 평가'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피부 속에 주입하는 인젝션 기능을 활용해 주름, 흉터, 리프팅 등 질환별 맞춤치료에 대해 설명한다.

 

여운철 원장은 “리프팅, 목주름, 여드름흉터 등 다양한 적응증에서 치료 효과가 좋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대표적 피부재생 시술법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애란기자 aer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