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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소재 차움(Chaum)은 오는 29일 개원 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차움은 지난 5년간 체계적 건강관리시스템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의료 서비스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유명 해외 명사는 물론 왕족과 국가 원수까지 전용기를 타고 찾아오는 등 날로 명성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까지 40개 국가 환자들이 차움을 방문했고, 개원 초 대비 해외환자 수는 9배로 늘었다.
특히 해외환자들이 가족단위 검진 프로그램, 면역력 또는 유전자 DNA검사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차움 국제진료부 크리스티킴 부원장은 “다양한 해외 환자군을 만족시키기 위해 각 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차움은 중국 위생부 산하 중위국제여행사 및 러시아 현지 병원과도 의료관광 MOU를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