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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26일 병원 3층 마리아홀에서 '세계 골다공증의 날(10월 20일)'을 기념해 지역 주민과 환자를 위한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 날 공개강좌에서는 골다공증 및 골절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 치료와 사례도 다뤄져 참석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정형외과 이병호 교수는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막지 못하는 것이 골다공증 골절이다”라며 “골절이
발생하면 반드시 전문의와 충분한 교감을 갖고 치료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